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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ren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1-1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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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비아마켓 12일차! 이제 마지막 나라 헝가리, 마지막 도시 부다페스트로 이동하는 날!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부다페스트 2일차가 밝았습니다-!​사실 전 날 맥주 파티.. 거의 새벽 4시?까지 놀고,,,런트립 하겠다고 2시간 자고 일어남,,한 가지 이슈가 있긴 했지만..^_^아무튼 런트립 무사히 완료!아침에 뛰고 먹는 조식은 더 꿀맛이여따…!오늘의 첫 번째 일정은 세체니 온천!호텔 바로 앞이 세체니 온천이었기 때문에 목욕탕 마실 비아마켓 나가듯 짐 챙겨서 나가요~! 요시고 사진전의 그 온천!Budapest, Állatkerti krt. 9-11, 1146 헝가리먼저 오픈런 했던 소영이와 동훈 오빠랑 접선 완료!물이 막 엄청 뜨끈한 건 아니지만, 뜨듯~한 느낌하늘이 구름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살은 안 탔으니까(?)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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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유수풀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사람들저 유수풀 생각보다 빨라서 비아마켓 재밌었당 ㅋㅋㅋㅋㅋ 힘 빼고 있으면 빙글빙글~!실내는 이런 느낌!탕이 여러 개 있었고 은근히 미로 같아서 서연이랑 나가는 길 못 찾고 계속 똑같은 데 몇 바퀴 돌았다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뭔가 새로운데 익숙한 느낌이 들지 싶었는데목욕의 신에 나오는 목욕탕 느낌이었다 ㅋㅋㅋㅋ야외에도 크게 두 부분이 있었는데, 유수풀 있는 쪽 보다 반대쪽이 물이 더 따뜻했다!​내가 갔을 때는 비아마켓 야외에 수영장 부분이 공사 중이어서 시야가 막혀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놀고 왔다!​세체니 온천 탐험 끝!호텔로 돌아가서 싹 씻고 점심 먹으러 다시 나왔다!까마귀(?)가 마스코트였던 한 식당여러 가지 시켜서 같이 나눠 먹었다!뭘 먹었는지 적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나...온천에서는 흐렸지만 금방 좋아진 날씨!ㅋㅋㅋㅋㅋㅋㅋ왜이러고 있냐면5월 유럽 햇빛이 생각보다 너무 강해서 2주 동안 여행하면서 비아마켓 정수리가 타버리는 사건 발생... 정수리가 빨개... 그래서 조금이라도 정수리 사수해 보겠다고 저러고 있었다ㅋㅋㅋㅋㅋ후식으로 젤라또 먹으러!원하는 맛을 주문하면 장미 모양으로 만들어 주신다.각양각색 장미 4개!주문할 때 먹고 싶은 맛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괜히 색 조합까지 생각하게 돼서 각자의 취향이 담겨있다 ㅋㅋㅋ이후에는 쇼핑하러 여러 군데 돌아다녔다!그동안은 짐을 늘리면 호텔 이동할 때마다 짐 싸기 힘들어지니까 비아마켓 쇼핑을 최대한 자제했었는데, 이제 마지막 도시니까 선물이나 기념품 사러 구경 다녔다!위에 사진은 동훈 오빠 푸아그라 사러 갔을 때 뒤에서 구경하면서 찍은 사진!ㅋㅋㅋㅋ한바탕 돌아다닌 후 체력 충전 겸 커피 한 잔 먹으러 갔다!야외 자리 앉아있었는데 참새들이 알짱알짱 거려! 먹을 거 없어!!부다페스트 거리 풍경도 담아보고~!또 쇼핑 겸 구경하러 그레이트 마켓 홀에 갔다!그레이트 마켓 비아마켓 홀은 부다페스트의 가장 크고 오래된 실내 시장이라고 한다.​2층에 마그넷들 많아서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걸로 하나 샀다!순간 보고 소시지인가 뭐 동물 내장인가 흠칫한 왕 큰 프레첼​그러고 파프리카 가루를 사고 싶었는데 그레이트 마켓 홀에서는 파프리카 가루를 대량으로 팔거나 비싸고 해서 지하 마켓으로 내려갔다.왼쪽 사진은 그냥 덜렁 있는 감자가 웃겨서 찍은 거 같고(저런 거 비아마켓 그냥 못 지나가고 사진 찍는 사람), 오른쪽은 뭐 거의 파프리카 가루 사냥꾼들그러고 나와서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소영이 겉옷 쓰고 가는 중 ㅋㅋㅋㅋㅋ​2시간밖에 못 자서 너무 피곤해서 호텔에서 살짝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컨디션 회복 완료!그러고 저녁에 또 모여서 놀고ㅋㅋㅋㅋ 낭만 15기 우리의 마지막 밤,,~ 아쉬운 마음만 가득한 채로 진짜 비아마켓 또 밤새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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